남도 답사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2.11.2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떠나기 전날
이번 답사는 작년보다 거의 한달 가량이 늦어진 답사이다. 그만큼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아지고 색다른 답사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나와 소영이는 통학을 하기 때문에 9시까지 학교에 오는 것에 약간 무리가 있었다. 그래서 전날 미리 와서 은아네서 신세를 지기로 하였다.
장도보고, 조별 준비물도 준비해 두고, 수다도 떨다가 막 잠을 자려는데 해민이의 호출이 있었다. 그래서 동기 6명이 모여서 맛있는 칵테일로 작은 전야제를 치루었다.
다음날 떠나야 하는데 조금 무리한다 싶었는데 그게 날궂이(?)를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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