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론] 시사 고발 프로그램 분석

등록일 2002.11.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1월 2일 방영된 추적 60분
'냉동시체 2년 유학생 경운이는 왜 묻히지 못하는가?'
*11월 9일 방영된 추적 60분
'리니지 중독, 가상세계에 영혼을 빼앗긴 사람들'
*11월 12일 방영된 PD 수첩
'군 수사, 군 재판을 말한다.'

본문내용

* 11월 2일 방영된 추적 60분
'냉동시체 2년 유학생 경운이는 왜 묻히지 못하는가?'
- 프로그램의 유사성, 그리고 획일화
: 3개 방송사의 시사 고발 프로그램이 너무나도 똑같은 형식으로 진행되어
지는 것 같다. 우선 KBS의 '차인표의 블랙박스'와 SBS의 '그것이 알고 싶
다'같은 경우에는 진행자를 비추어주는 카메라의 위치와 진행자의 말투,
행동까지도 비슷하여 시청자들로 하여금 같은 프로그램을 다른 진행자가
하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게 할정도로 셋트의 분위기까지도 비슷하게 만
들어 진 것 같다. 주제들이 모두다 평소에 말하기 힘들고 무거운 것들인
것은 이해하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진행자가 정해진 대로 1번 카메라
에서 2번 카메라로, 그리고 다시 2번 카메라에서 3번 카메라로 시선을
억지로 옮겨가는 것은 시청자들에게 오히려 너무큰 반감을 주는 것 같다.
스튜디오의 분위기는 MBC의 PD수첩과 KBS의 '추적 60분'의 경우에는
조금 낫지만 위에서 언급한 2개의 프로그램은 너무 어둡고 칙칙하게 만
듦으로써 오히려 반감을 주고 있는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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