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설]예술과 외설

등록일 2002.11.1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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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다시 한번 예술과 외설의 차이를 말한다고 하면 일단 그 작가의 의도와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도 어떤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작품을 실례로 들어가면서 어떠한 의도를 가진 작품이 외설로 규정되며, 어떤 점으로 인해 외설로 치부될 수밖에 없는지를 설명해 나간다면, 우리는 예술과 외설에 대한 차이를 더 쉽게 이해 할 수 도 있을 것이다.


자극적인 소재를 좋아하는 재래 매스컴들은 '교사의 누드'가 화두에 오르자 하이에나처럼 몰려들었다. 그들에게 중요한 것은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는 작가의 작품세계보다는 '교사가 벗었대'라는 것이 더 중요했다. 매스컴은 여론을 몰아갔고, 결국 그는 그가 꿈꾸던 작가의 타이틀이 벗기워진 채 '외설교사'로 낙인 찍혀 버렸다.
뉴스를 처음 들었을 때 "이것이 웬 엽기냐?"했다. 내가 하면 예술이고 남이 하면 외설이라는 한가로운 논쟁을 하기엔 그 사건이 엄청 황당해 보였다.하지만 막상 문제(?)의 김인규 교사 홈페이지를 가보니 내가 얼마나 '엽기적 보수파'이고 '애같은 어른'인지를 부끄럽게 인정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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