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과 교사] 21세기 바람직한 교사상

등록일 2002.11.1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너무나 인간적인 교사
2. 3T가 결정하는 미래
3. 교양, 전공, 교직과정의 새 초점
4. 장인적인 교사
5. 또 다른 교사들

본문내용

21세기엔 어떤 심성, 어떤 능력을 가진 사람들의 나라가 번영하고 살아남을 것인가? 그런 심성,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을 길러내기엔 어떤 교사가 필요한가? 그리고 그런 교사는 어떻게 확보 할 수 있을까? 이런 큰 문제에 대해서 다음에 몇 가지 관견(管見)을 시도한다.

2. 3T가 결정하는 미래

이미 시작된 미래의 향방을 사람들은 여러 가지로 특징 짓는다. 고도 기술화, 고도 정보화, 가속적 변화, 개방화, 다양화, 단원화, 인간화 등이다. 이런 미래에 살아남고 변영 할 수 있는 나라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특성들을 나는 세 가지로 요약해 본다. 즉, 창의력과 감수성과 도덕성이다.

알루미늄을 창틀로 만들어 팔면 1톤 당 3천 불을 받는다. 그러나 같은 알루미늄을 비행기로 만들어 팔면 1톤 당 100만 불을 받는다. 그 차이는 결국 고도 기술(high tech)의 차이, 그 기술을 낳는 지식의 차이, 그런 기술, 지식을 낳는 창의력(創意力)의 차이다. 창의력은 '엉뚱한 생각'을 할 줄 아는 능력이다. 새로운 생각, 새로운 기술,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호기심, 상상력, 사고 탄력성을 포함한다. 창의력은 우리가 흔히 귀히 여기는 IQ와도 다르고, 우리가 애써 길러내려는 '실험선수'와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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