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등록일 2002.11.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니체에 대한 약간의 감상과 함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통해 나타나는 그의 사상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해 놓았습니다..
도움이 되었음 싶네요^^;

목차

1.초인사상
2.힘에의 의지
3.신은 죽었다.

본문내용

<초인사상>
니체의 초인은 힘에의 의지를 존재의 근본 법칙으로 파악하고 그것을 실천해 가는 사람을 이상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니체는 예언자처럼 선악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인류에게 제시하려 했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려 했다. 신 이외의 인류의 지탱돌을 니체는 힘에의 의지라고 했는데 니체가 주장했던 초인은 바로 이 힘에의 의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신봉했으며 그에 충실한 생활을 하는 인간상 혹은 그러한 무리를 뜻한다.
그의 저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나타난 초인에 대해 더 자세히 생각해 보자. 그 저서의 서문에 세 가지 변용이 나타나는데 그 속에 초인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처음에 낙타가 등장한다. 이 낙타는 자기 짐이 아닌 짐을 싣고 성실히 걸어간다. 이는 하라는 대로 하는, 아무런 불만이나 의문 없이 그저 타율적인 존재로서 터벅터벅 걷고 있는 현대인의 모습과 비슷하다. 여기의 이 낙타는 신, 체제의 절대성 앞에서 무거운 짐을 스스로 지는 인간의 표상을 말한다. 그리고 이 낙타가 사자로 변한다. 사자는 낙타처럼 타율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의욕, 자율의 상징이다. 자신의 자유를 선언할 수 있는 인간의 표상이다. 누구에게도 억압당하거나 길들여지지 않겠다는 자율적인 존재이긴 하지만 초인으로 분류될 수는 없다. 마지막으로 사자는 어린이로 변한다. ....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