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지도] 부적응학생의 진로지도

등록일 2002.11.19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본론
(1) 학업적 측면
(2) 인성적 측면
(1)부적응행동 사례별 지도 방안
결론

본문내용

사회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사회의 각 분야에서는 많은 문제들과 가치혼란현상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다양한 문제들중에서 청소년문제가 새로운 이슈(issu)로 등장하고 있다. 이런 청소년문제는 학생들의 학교와 가정에서의 부적응 문제가 그 원인이 된다고 보여진다. 현재 당면과제는 이런 여러 부적응문제를 알아보고, 그 원인분석과 이에따른 해결책을 마련해야한다는 점이다. 먼저 청소년기의 일반적인 특성을 살펴보고자한다. 일반적으로 청소년기는 '질풍 노도의 시기'라고 불리우며, 청소년은 '주변인', 혹은 '경계인'이라 지칭된다. '질풍노도'니 '주변', '경계'니 하는 말부터가 차분하고 평화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기 보다는 무언가 예측할 수 없는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을 준다.
초등학교 아동들과 비교해 보면 중·고등학생에 다니는 청소년들의 지적 능력은 그 이전과는 질적인 측면에서 분명한 다르다. 아동은 일반적으로 12-3세에 들어 비로소 성인들과 같은 사고를 할 수 있게 된다 - 삐아제가 말하는 '형식적 조작'- 따라서 청소년들은 지적 능력의 측면에서 보자면 아동과는 전혀 다르며 성인과 똑같은 지적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하여 청소년들은 점차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한다. 다시 말하면 자기가 자기 자신을 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히 그 동안 감겨있던 눈을 처음으로 뜨는 것에 비유할 수만큼 놀랄만한 성취이다. 이것이 바로 자아의 자각 - 혹은 자아정체감의 확립 - 인 것이다. 자아의 자각 작업은 곧 자기 자신을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는 일로 확장되어 나가며, 그러한 과정은 또 다시 청소년의 자아정체감 확립에 기여한다. 청소년들의 이러한 발달적 특성에 그들의 또 하나의 새로운 인지적 능력인 '가설 설정 능력과 논리적 추론 능력'이 가세하게 되면 청소년들은 쉽사리 자기 자신과 자신의 부모 및 가정, 그리고 주변 세상에 대하여 불만을 갖게 될 수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