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감상문

등록일 2002.11.1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그냥...도움이 됐으면 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사동의 매력에 흥 취해 있는 동안 나의 발걸음은 인사동 골목 어귀에서 조금 떨어진 곳으로 옮겨졌는데, 그곳에는 초현대식 건물의 상 갤러리가 자리하고 있었다. 11월 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이강화’님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었다. 조심스럽게 안으로 들어가 보니, 전시물을 관람하는 사람이 꽤 많아 보였다. 나는 가방에서 준비해간 수첩과 펜을 꺼내어 첫 작품부터 차근차근 관람하기 시작했다. 큰 캔버스에 바람에 휘날리는 갈대의 모습을 담은 그림의 제목은 ‘추억’. 가을의 냄새가 물씬 풍기면서 옛 추억을 회상하는 듯한 갈대의 모습이 애잔하였다. 선과 물체의 움직임이 살아 있어 마치 살아 움직이는 갈대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강화님의 작품의 전체적인 이미지는 자연을 대상으로 하여 평온하게 그려낸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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