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문화, 관혼상제, 생활예절] 상레의 절차

등록일 2002.11.1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통적인 상례 절차의 순서와 상례가 무엇인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상례란
상례는 사람의 죽음을 맞아, 근친들이 슬픔으로 근신하는 기간의 의식절차를 정한 예절이다. 그러기에 우리의 관습의 의례 중에서 가장 엄숙하고 정중하며 그 절차가 까다롭고 그 이론이 구구한 것이 바로 상례이다. 죽은이의 자손은 자기 존재에 대한 은혜를 마음에 새겨 근본에 보답하는 자세로 근신하며 기다린다. 모든 절차는 경제적인 여건과 생업의 사정에 따라 결정하되 정성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고례의 3년 탈상이 지금은 많이 현대화되어 1년 탈상 혹은 100일 탈상 등으로 많이 줄어들었다. 옛날에는 대상을 지낸 뒤 담제를 모시고 복을 벗었으나 요즈음에는 대상때에 복을 벗는 것이 보편화되었으며, 백일째 되는 날 복을 벗기도 한다. 돌아가신 지 1년이 되는 첫 기일에 소상을 모시고, 2년째 되는 기일에 가족과 가까운 친척이 모여 대상을 지낸다. 소상이 나 대상의 의식은 일반 기제와 다름없이 영정이나 지방을 모시고 제수를 진설한 다음 곡을 하며 재배한다. 축은 옛날 축문 서식에 따라 쓴다. 백일 탈상을 할 때에도 탈상제를 지내는데 그 절차는 기제 때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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