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티] 패리티 조사

등록일 2002.11.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 패리티 검사
※ 수직 패리티와 수평 패리티

본문내용

컴퓨터에서, 패리티는 데이터가 저장장치 내의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되거나, 컴퓨터들간에 전송될 때, 데이터가 유실 또는 손상되었는지 여부를 점검하는 기술과 관련된 용어이다. 지금부터 패리티비트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보이겠다. 여분의 비트 한개, 즉 패리티 비트는 비트열 내에 추가되어 함께 이동된다. 이 비트는 오직 전송된 비트들이 성공적으로 도착하였는지를 식별하는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비트들이 보내지기 전에 계산을 해서, 만약 전체 데이터 비트의 합이 짝수이면, 패리티비트를 1로 설정함으로써 전송되는 모든 비트의 합계가 홀수가 되도록 한다. 만약 데이터 비트 값의 합이 이미 홀수라면, 패리티비트는 0으로 설정된다. 수신 측에서는, 들어오는 비트군(群)을 점검하여 전체 비트 값의 합이 홀수인지를 확인한다. 이때 만일 합이 짝수라면, 전송중 에러가 발생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 데이터는 다시 전송되거나, 또는 시스템을 멈추고 사용자에게 에러메시지가 보내지는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 위의 내용은 컴퓨터 내에서 패리티 점검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묘사하였다. 보다 엄밀히 말하면, PCI 버스와 I/O 버스 콘트롤러는 에러 체크를 위해 홀수 패리티 방법을 사용한다. 패리티 비트의 점검이 절대적으로 확실한 에러점검방법은 아닌데, 그 이유는 전송 중 두 비트가 동시에 에러 나는 경우는 잡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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