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심리] 21세기 기업조직의 특징

등록일 2002.11.18 | 최종수정일 2016.01.2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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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1세기는 정보화시대다. 정보화시대를 경제, 문화 측면에서 볼 때 정보사회다. 정보사회를 후기산업사회, 또는 지식사회라고 부르는 학자도 있다. 정보사회의 특징은 정보가 각종 산업발달의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고, 정보기술이 이를 가속화시킨다는 것이다. 정보산업이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기업이 21세기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어떤 기업문화를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정리하면, 부지런히 일하지만 창조성이 떨어지는 개미가 아니라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청개구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경쟁력의 원천은 사람이다. 즉, 그 사람을 '창조적 이단자'로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외환위기 이후 '구조조정' 열풍이 불어 닥치면서 60년대 이후 유지되었던 우리나라 기업의 경영 패러다임이 대거 파괴되었다. 재벌, 평생직장, 연공서열의 신화가 무너지고 벤처, 헤드헌팅, 연봉제라는 새로운 개념들이 등장했다. 특히 최근 4 5년 동안은 기업 매각, 사업 통폐합, 인력 감축 등 사업 구조나 경영 프로세스를 바꾸는 하드웨어 혁신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사람과 기업문화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통해 구조조정 이후의 문제, 즉 기업의 소프트웨어 혁신을 강조하고 있다. 구조조정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첫 번째 과제는 바로 사람에 관한 문제이다. 품질과 서비스 경쟁력의 원천을 사람이라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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