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아쉬움이 남는 신라의 한반도 통일

등록일 2002.11.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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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삼국통일 [ 三國統一 ] : 7 세기 후반에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통일국가를 수립한 일. 백과 사전에서는 삼국 통일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었다. 삼국 통일을 생각하거나 그 얘기가 나올 때면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된다. 만약 신라가 멸망을 하고, 대륙을 거느리고 있었던 고구려가 통일을 했다면 어떠하였을까? 또, 고구려만큼의 거대한 영토를 소지하지는 않았지만, 활발한 해상 활동으로 동남아시아까지 진출하였다는 '해상 왕국', 백제가 통일하였다면 또 어떠하였을까? 일찍이 신라는 삼국 통일의 위업을 달성할 만큼 발전한 나라는 아니었다. 고구려와 백제는 4∼5세기 무렵에 전제 왕권을 세우고 국가의 틀을 잡았지만, 신라는 그 보다 훨씬 늦은 6세기 이후에나 국가의 틀을 잡아 나가기 시작했다. 주의 나라에 비해 뒤떨어져 있던 신라였기에, 신라는 5세기 중반까지 고구려의 영향하에서 조공을 바쳐 왔으며, 천도를 하고 남하한, 백제에게도 적지 않은 위협을 느꼈다. 이런 약하기만 했던 신라가 불완전하였다는 평은 있지만 어떻게 삼국 통일을 달성하게 되었을까? 이는 주의 형세를 잘 이용했기 때문이다. 신라는 주변국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며 꾸준히 성장을 해왔고, 시기 적절한 외교 관계로 통일의 기초를 다졌다. 고구려가 왕위 계승을 둘러싼 내분으로 혼란기를 맞이하게 되자, 신라는 백제와 연합을 하여 고구려를 공격 한강 이남의 땅을 동쪽은 신라, 서쪽은 백제가 차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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