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세계도자기엑스포

등록일 2002.11.18 훈민정음 (gul)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9월 22일 나는 이촌의 세계도자기엑스포에 갔다. 나는 원래 도자기에 관심이 있었다.
그리고 한국의 도자기에 대해 별로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외국 도자기에 대해선 한국 도자기 보다 더 우수 하다고 생각 했다. 한국 도자기는 과거의 영광 만을
내세우고 발전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 한다. 그런 예로 과거 고려의 고려청자를 보면 당대의 우수한 도자기예술이었던 고려청자가 조선으로 정치가 바뀌었다고 고려청자의 기술들은 점차 퇴보하고 조선백자가 나왔으나 고려청자에 비해서는 뒤떨어 졌다. 이것은 세월이 지났어도 조선백자는 고려청자보다 못함은 과거의 기술을 버리고 다른 길을 택하였으며, 과거의 기술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우매함 때문 일 것이다. 또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임진왜란때 일본은 우리의 우수한 도공들을 일본으로 대려
갔기 때문 일수도 있을 것이다. 이번 세계도자기엑스포를 보면서 한국의 도자기들과 다른 세계도자기를 보면서 우리의 도자기는 어떤 길로 가야 할 것이며, 또한 국민들을 어떤 식으로 도자기에 다가가야 할지 생각 해 봐야 할 것이며, 전통을 살리며 세계인의 구미에 어떤 식으로 다가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 해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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