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비판] 인어아가씨 등장인물의 비판

등록일 2002.11.1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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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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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본문중에서...)
이러한 여성이 아버지라는 그늘을 그리워 할 수는 있지만 자신의 운명이 이렇게 된 것을 오직 아버지 당신의 몫이라는 생각은 무리가 있다고 본다.
그러한 가부장적 사고방식이 자신을 복수의 화신으로 병들게 하고, 진정한 사랑이 아닌 거짓사랑으로 또 다른 남자(주왕)와 그녀의 배다른 동생(예영)을 또 다른 피해자로 확산 시킨다.
‘아리영’의 아버지 ‘진섭’ 역시 인륜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볼 때 잘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혼인빙자 간음을 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간통을 한 것은 더더군다나 아니다.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결혼한 여자가 마음에 안 들 수도 있는 것이다.(돌 맞을지도 모르겠다.)
한 마디 더 하자면 가부장적 사고방식에 젖은 순종절대주의의 ‘아리영’의 어머니 ‘경혜’는 경제력도 되지 않으면서 ‘아리영’을 이혼 후 데리고 갔으며 그 뱃속의 아기까지 함께 데리고 갔다.
차라리 잘잘못을 따지자면 일등공신은 아리영의 어머니‘경혜’가 아닐까?
사랑만으로 세상을 살아 갈 수는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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