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이해] 음악 감상문<코리안 트롬본 콰이어>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2.11.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트롬본 콰이어란 말을 듣고는 트롬본이 금관악기라는 것은 대충 알고 있었지만 정확하게 어떻게 생긴 악기인지 궁금해졌다. 그 궁금증은 연주자들의 등장과 함께 풀렸지만......
연주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솔직히 조금 지루한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처음에는 웅장한 트롬본 소리와 연주자들의 절도 있는 모습이 음악에 대해 문외한이 나 조차 압도 시켰지만 뒤로 갈수록 나의 음악적 경험이 적어서인지는 몰라도 왠지 현악합주나 오케스트라 같이 화려한 기교도 없는 것 같고 음도 반복되는 것이 많아 지루하다는 느낌을 주었다. 내가 만약 음악적 경험이 풍부했더라면 같은 곡을 다른 악기로 연주했을 때와 비교해 가며 재미있게 들었을 텐데 조금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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