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멕베드를 읽고

등록일 2002.11.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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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에게 있어서 운명이란 무엇일까? 맥베드를 비롯한 몇몇 희곡 작품들은 나에게 운명에 대한 물음을 갖게 한다. 맥베드는 전쟁에 승리하고 돌아오다가 마녀들의 예언을 듣게 된다. 영주가 되고 장차 왕이 될 운명이라는 그 말에 맥베드는 흔들린다. 국가에 신임도가 높던 왕, 맥베드는 자신이 왕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마음 속 깊이 숨어 있던 권력에의 욕망은 부인의 부추김으로 더욱 불타게 된다. 수많은 망설임을 겪고 드디어 왕을 시해한 그와 그의 부인. 부인이 태연한 데 비해 맥베드는 불안에 떤다. 하지만 사건을 은폐하는데 성공하고 그는 왕이 된다. 마녀들의 예언이 맞은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맥베드의 두려움은 사라지고 급기야 그는 반대 세력인 뱅코 마저 죽이게 된다. 이제 더이상 그는 살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의 자리를 지키지 못할까 하는 두려움은 사라지지 않고, 그는 다시 마녀를 찾아간다. 마녀는 버넘의 대삼림이 단시네인의 언덕을 넘어오지 않는 한, 어미의 배에서 나온 그 누구에게도 이길 수 있다고 예언한다. 승리를 확신한 맥베드. 한편 그의 부인은 몽유병에 시달려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던컨의 왕자와 귀족들은 공격을 준비한다. 왕자의 병사들이 나뭇가지로 몸을 은폐하며 언덕을 넘어 오면서 마녀의 예언들은 실행되기 시작한다. 혈투의 연속. 그는 숱한 병사를 죽이고 마지막으로 맥더프와의 대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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