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시민사회

등록일 2002.11.18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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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한국의 시민사회
Ⅲ. 말레이시아의 시민사회
Ⅳ.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1998년 9월 14일자 타임지 특별 기고문, "Call me a Heretic"에서 말레이시아의 총리 마하티르는 아시아 전역이 눈앞에서 무너지고 있는데 선진 자본주의가 주장하는 완전 자유시장, 개방 개혁 조치를 무조건 따라갈 수는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당시 IMF를 비롯한 서구 진영의 요즈음의 주장처럼 아시아의 정부나 경제 체제가 전적으로 부패하고 무능했다면 단기간의 동아시아의 역동적 발전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느냐고 따지고 든다. 이는 지난 97년 말부터 경제공황을 해결하기 위해 김대중 대통령이 IMF 구제 금융 프로그램을 수용하여 대대적인 구조개혁을 펼친 것과는 대조적이다. 경제 위기 상황에서 두 나라의 지도자가 대조적인 정책을 주장한 것이다. 이렇게 한국이 IMF와의 약속대로 국가 주도 고 성장 체제의 경제 운영 원리를 포기하고, 경제 구조 조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면, 말레이시아는 나름대로의 긴축 정책을 시도했다가 다시 기존의 성장 정책으로 복귀하였다. 이렇게 위기에 대한 상이한 처방에도 불구하고 1999년 상반기에 들어서면서 두 국가 모두 절박한 위기를 딛고 경제 회복을 해왔다. 이런 차이에서 오는 공과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교 평가가 말레이시아라는 국가를 우리에게 친숙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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