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요약

등록일 2002.11.1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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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 1부
■서설 : 인간은 동물과 초인 사이에 놓인 밧줄이며 - 심연위에 놓인 밧줄이다. 건너가는 것도 위태롭고, 지나가는 도중도 위태롭고, 뒤돌아 보는 것도 위태롭고, 그 위에 떨며 머물러 있는 것도 위태로운 일이다. 인간의 위대한 점은 인간은 하나의 다리이지 목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짜라 투스트라의 말
1.세 단계의 변화에 대하여 : 나는 그대들에게 정신의 세 단계의 변화에 대하여 설명하겠다. 즉, 정신이 어떻게 낙타가 되고, 낙타가 어떻게 사자가 되며, 끝으로 사자가 어떻게 어린아이가 되는지를. 낙타(고행) - 무거운 것이 무엇인가 중력을 견디어 내는 정신은 이렇게 묻고는 낙타처럼 무릎을 꿇고 앉아 충분히 많은 짐이 실려지기를 원한다.
사자(자유) - 새로운 창조를 위해 자유를 창조하는 것, 그것은 사자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다.
어린아이(창조) - 어린아이는 천진난만 그 자체이며, 망각이다.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며, 하나의 유희이다. 그렇다. 창조의 유희를 위해서는 신성한 긍정이 필요하다.
2.도덕의 강단(講壇)에 대하여 : 세속적 공리적 도덕설을 잠으로 희화화하여 찬양받는 강단의 모든 현자들에게 있어 지혜란 바로 꿈이 없는 수면이며, 그들은 삶의 참된 의미를 알지 못했다.그러나 그들의 시대는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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