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등록일 2002.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주체적인 삶의 경험에 대해 서술하는 간단한 리포트였습니다

목차

Ⅰ. 종로서적 실패학
Ⅱ. 우리시대의 화두, '변화'
Ⅲ.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Ⅳ. 움직여야 하는 것은 우리

본문내용

Ⅰ. 종로서적 실패학
100여년에 가까운 역사로 국내 최고(最古)서점을 자랑하던 종로서적이 부도를 내고 문을 닫았다. 종로서적이 침몰하자 서점업계는 ꡒ부도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피할 수 있는 기회가 몇 차례 있었는데….ꡓ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서점업계의 진단을 보면 종로서적은 변화의 기회를 1980년대에 한번 맞았다. 이웃에 교보 영풍, 을지 등 신개념의 대형서점이 들어섰을 때였다. 이들 신형서점에 맞춰 덩달아 서점의 형태를 바꿨어야했다는 것이다. 종로서적은 이들 신흥 대형서점이 고객 편의 제공을 위해 주차장이나 휴식공간 등을 마련할 때 이를 외면했다. 두 번째 기회는 동화 등 이웃서점이 서울 강남지역으로 이전하자 ꡒ우리가 누군데ꡓ하며 고집을 부리던 때라고 한다. 당시 현재의 터를 팔고 이사갔으면 종로서적은 여전히 살아남아 있을 것이라는 얘기다. 그 다음 기회는 IMF 외환위기 시기. 보문당, 송인 등 대형 도매상들이 자금부족으로 줄줄이 부도사태를 빚어, 출판 및 서점업계 모두가 일대 혼란에 빠졌을 때 과감하게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내부역량을 비축했어야 했다는 분석이다.위기 속의 기회를 모두 놓쳤음에도 종로서적에는 한번의 기회가 더 남아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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