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 나의 삶

등록일 2002.11.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나의 삶을 사회화 관점에서 재구성 하였습니다.
자신들의 삶을 쓸때 이렇게 쓸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했습니다.
과제평가도 좋았습니다.
우선 자신의 이야기를 쓸려면 솔직히야겠죠~~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1982. 10. 17 경북(慶北) 영주라는 작은 도시(都市)에서 태어났다. 보통(普通) 사람이라면 병원(病院)에서 태어났겠지만 나는 집에서 이모(姨母)의 도움으로 3남 1여 중에서 제일 늦게 이 세상에 얼굴을 내밀게 되었다. 그래서 태어난 직후(直後)에 찍은 사진(寫眞) 같은 건 없다. 나는 막내이면서 늦둥이 이다. 그 덕분에 큰형과는 20살이라는 엄청난 나이(移) 차이(差異)가 난다. 이 점이 내가 다른 가정(家庭)의 친구들과는 약간 다른 삶을 살게 했던 것 같다. 어린 時節에는 철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보통 친구(親舊)들은 형제(兄弟)들과 나이(移) 차가 적은데 우리 집 같은 경우(境遇)는 바로 위의 누나와 10살이나 차이(差異)가 나서 친구(親舊)들이 놀리곤 했고 그러면 어김없이 형(兄)과 누나에게 일러 형(兄)이 누나가 혼을 내주곤 했다. 兄과 누나가 나이가 많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무서운 거 없이 돌아 다녔던 것이다. 나에게 든든한 배경(背景)이 있다는 기쁨도 잠시 형(兄)과 누나는 자기 일로 바빠지고 사회(社會)로 나가면서 나는 거의 혼자 집에 남게 되었다. 이제는 집안이나 동네에서만이 아닌 좀더 큰 사회(社會)에서 활동(活動)을 해야하는데 혼자서 모든 걸 해야만 했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 나 혼자 쉬운 일이든 어려운 일이든 알아서 해내야 하는 때가 온 것이다. 이때부터 난 약간 소극적(消極的)으로 변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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