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이동을 읽고...

등록일 2002.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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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의 권력의 이동( power shift )은 지금까지의 세계를 마감 시키며 다가올 세기의 이정표( 里程標 )적 역할을 해내고 있다. 그중 나의 시선을 잡는 것은 세계의 중심이 동서냉전의 두 축인 미, 소의 변화 -실질적으론 소련의 완패로 끝나버린 -로 인한 세계질서에서 새로운 세력의 출현을 정확히 도출해 냈다는 것이다.
그의 저서에는 주로 유럽공동체, 미국, 일본이 주인공들이며 특히 일본은 그 독보적 위치를 부여받고 있다. 물론 중국의 잠재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아니나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현실 속의 중국 보단 그 영향력이 다소 미진한 면이 있다. 하긴 90년대 초기의 중국의 정세로선 그 잠재력을 정확히 예측해 내기란 다소 무리가 따른다. ( 천안문사태로 집안단속하기 바쁜 그때의 중국을 생각해보면.......) 그러나 현실을 고려해 보자. 앨빈도 인간인 이상 어느 정도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건 사실이다. 현재 중국의 상황은 이미 전세계를 뒤흔들 충분한 힘 ( 중국의 위안화 평가 절하로 인한 금융시장의 붕괴가 공공연히 외신을 타고 있다.) 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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