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미국 - 부시 대통령의 이상론

등록일 2002.11.1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부시대통령의 이상론

본문내용

한국민들의 평화노력에 역효과초래.
부시 미국대통령의 한국 공식방문이 한반도에 누그러진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신문·방송의 보도가 요란했다.
'악의 축' 발언으로 한반도 긴장을 부각시켰던 당사자인 부시 대통령이 방한을 계기로 이산가족 문제와 햇볕정책을 지지하고 한반도에서의 전쟁을 반대한다는 한마디에 한반도 긴장이 누그러진다고 생각할 수는 없다. 신문과 방송에서도 장기적인 부시행정부의 정책을 고려할 때 현재 한반도에서의 긴장완화에 개선 이상의 뜻으로는 쓰고 있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초강경 발언을 해오던 부시대통령이 이처럼 햇볕정책을 지지하고 남북한의 이산가족의 아픔을 운운하면서까지 한반도에 누그러진 분위기를 조성한 이유는 무엇일까?

부시대통령은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주민의 참상을 여러차례 애기했으며 악의 축은 북한주민이 아닌 북한 정권이라는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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