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고...

등록일 2002.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보통 다른 책보다 얇고, 이솝우화와 같이 읽기쉬운 책이다. 금번 레포트 제출시 무슨 주제를 가지고 쓸까 망설이다가, 책장속에 꽂혀있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조금은 특이한 제목을 가진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2시간 남짓했던, 독서의 끝엔 뭔가 모르게 막연하기만 했던 미래에 대한 생각들이 조금씩 정리되기 시작했고 지금처럼 앉아서 뭔가를 기다리는 안일한 생활에서 빨리 벗어나야겠다는 생각들이 온 머릿속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 책의 대강의 줄거리를 이야기하자면 이렇다. 보통 사람들은 '변화'라는 것에 관해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또한 그 자체를 받아들이기를 꺼려한다. 그만큼 '변화'에 대해 커다란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책 속의 네 주인공은 '치즈'라는 희망과 행복을 찾아 '미로'라는 삶 안을 뛰어다니다. 여기서 '치즈'는 우리가 현실생활 속에서 얻고자 하는 모든 것을 가리키고 있다. 그것은 현재 내가 당면한 취업문제일 수도 있고, 회사원들이 처한 승진문제도 될 수 있을것이며, 때론 여자친구문제도 포함되어질 수 있을것이다. 그러한 '치즈'를 얻기위해 우리는 현실의 미로속에서 헤매이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그렇게 염원하고 갈구하던 치즈를 찾았다고 모든 행복을 갖게되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고 우화에서는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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