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공학] 종의 기원

등록일 2002.11.17 한글 (hwp) | 57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제1장 사육재배하의 변이
제2장 자연하의 변이
제3장 생존경쟁
제4장 자연도태 또는 최적자생존
제5장 변이의 법칙
제6장 학설의 난점
제7장 자연도태설에 대한 여러 이론
제8장 본능
제9장 잡종
제10장 지질학적 기록의 불완전에 대하여
제11장 생물의 지질학적 천이에 관하여
제12장 지리적 분포
제13장 지리적 분포(속)
제14장 생물의 상호 유연, 형태학, 발생학, 흔적기관
제 15장 요약과 결론

본문내용

이 책에서 말한 견해가 어째서 사람들의 종교 감정을 뒤흔들어 놓는지 나로서는 그 이유를 모르겠다. 이와 같은 인상이 일시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이기 위해 지난날 인간에 의해 이룩된 최대의 발견, 즉 통력의 견인의 법칙도 역시 라이프니츠에 의해 '자연 종교를, 그리고 아마도 계시 종교를 멸망시키는 것'으로서 공격당한 일을 상기하면 된다. 유명한 저술가이며 성직자인 어떤 사람이 나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신이, 스스로 발달하여 다른 유용한 생물이 되는 능력을 가진 소수의 본래의 종류를 창조했다고 믿는 것은 신의 율법이 적용으로 생긴 공간을 채우기 위해 신이 새로운 창조 행위를 했다고 믿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이것이 신에 대한 고귀한 개념이라는 것을 차츰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이런 의문이 생길 것이다. 어째서 현존의 가장 우수한 박물학자들이며 지질학자들은, 종은 변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 이 견해를 물리치고 말았던 것일 까. 생물이 자연의 상태에서 전혀 변화하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는 없으며, 오랜 세월이 경과하는 동안 일어나는 변이의 양이 한정되어 있는 것은 증명되지 않는 것이며, 종과 확실한 변종과의 사이에는 명확히 구별이 지금까지도 되지 않았고 현재에 소도 되지 않는 것이다. 종간의 교배는 반드시 불임이며, 변종간에는 반드시 임성이든가, 또는 불임성은 특수한 천성이며 창조의 표시라든가 하는 것도 주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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