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염료

등록일 2002.11.17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염료의 역사와 발달
1865년 이후 현대까지
염료의 종류
염료의 종별 동향
염료의 응용

목차

1. 염료의 역사와 발달
1. 1856년까지 초기의 역사
2. 1865년 이후 현대까지

2. 염료 발색의 원리

3. 염료의 종류
1) 아조염료(Azo Dyes)
2) 안드라퀴논 염료(Anthraquinone Dyes)
3) 벤조다이프라논 염료(Benzodifuranone Dyes, BDF)
4) 다환방향족 카보닐염료(Polycyclic Aromatic Carbonyl Dyes)
5) 인디고 염료(Indigoid Dyes)
6) 폴리메틴 관련 염료 (Polymethine and Related Dyes)
7) 스티릴 염료 (Styryl Dyes)
8) 아릴 카보늄 관련 염료(Carbonium and Related Dyes)
9) 프탈로사이아닌 (Phthalocyanine)
10) 퀴노프탈론(Quinophthalones)
11) 황화합물 염료(Sulfur Dyes)
12) 질소화합물 염료(Nitro and Nitroso Dyes)
13) 기타 염료

4. 염료의 종별 동향
1) 분산염료
2) 반응성 염료
3) 벤지딘 대체품들

5. 염료의 응용
1. 태양에너지 변환
2. 염료 레이저
3. 전기전도체 및 촉매
4. 형상 기억과 데이터 기록
5. 광디스크
6. 의약품
7. 세포 염색
8. 친화 크로마토그라피
9. 분석화학용 지시약
10. 용매 분석

본문내용

염료는 어떻게 해서 색을 나타내게 되는 것일까? 그것은 화학분자가 갖고 있는 복잡한 과정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모든 빛은 일정한 길이의 파장을 갖고 있는데 모든 빛을 사람이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빛은 그 길이가 400nm에서 700nm 사이의 파장을 갖고 있는 빛만 볼 수가 있다(1nm는 10억분의 1m). 이 범위의 빛을 가시광선이라고 부르며 빛의 길이가 길수록 붉은색을 나타내고 짧을수록 푸른색을 나타내는 쪽으로 옮겨간다. 그러므로 우리가 볼 수 있는 색깔의 범위는 가장 파장이 긴 빨강색에서부터 파장이 가장 짧은 보라색까지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빨강색보다 더 긴 파장의 빛인 적외선과 보라색보다 더 짧은 파장의 자외선은 존재하기는 하지만 우리 눈으로는 볼 수가 없다. 그러니까 우리가 색깔을 본다는 것은 결국 빨강색과 자주색의 범위 내에 있는 파장의 빛을 반사하는 화합물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이 범위 안에 드는 빛의 파장이 우리 눈의 망막에 도달하면 시신경세포의 도움으로 뇌에 전달되고 뇌는 이를 인식하여 색깔을 알게 해주는 것이다. 만일 어떤 물체가 모든 빛을 다 반사해 버린다면 흰색이 되고 만일 어느 물체가 모든 빛을 다 흡수하여 하나도 반사하지 않으면 아무 색깔도 없는 검정색 물체가 된다. 만일 400∼700nm의 빛이 각각 동일한 분량만큼 반사하고 또 동일한 분량만큼 흡수하면 우리 눈에는 그것이 회색으로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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