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무역] 인터넷무역 신문기사

등록일 2002.11.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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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터넷 무역이 중소기업의 ‘수출 실크로드’를 열고 있다.
기업규모가 적어 별도의 해외영업팀과 현지사무실 등을 운영하기 힘들고, 이로 인해 적절한 바이어 발굴에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들이 인터넷 무역을 통해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인터넷 무역사이트들은 신용장(LC) 개설에서 통관에 이르는 수출업무를 오프라인 수출에 비해 3주 빠른 1주만에 처리하고, 수출서류를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도 80% 이상 절감할 수 있어 ‘돈 없고 사람 없는’ 중기에게는 안성맞춤의 ‘수출 도우미’이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공동운영하는 중기 수출지원 포털사이트인 ‘인터넷 중소기업관’(한글사이트 www.sme.or.kr, 영문사이트 www.koreasme.org)은 8월말 현재 1억2,00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한 연간 실적 3,000만달러에 비해 무려 400%나 증가했으며, 해외바이어 접속건수는 1일 40만건에 달한다. 수출거래상담(인콰이어리) 건수도 1일 300여건에 이른다. 인터넷 중소기업관의 실적 중 96%인 1억2,000만달러는 종업원 50인 미만의 소기업이고, 수출지역도 미국 29.3%, 유럽 23.0%, 일본 22.7% 등으로 지역별로 나뉘어져 있다. 이 사이트는 바이어 알선, 바이어 리스트 및 신용정보 제공 등의 기본서비스 외에 수출물류, 적하보험, 인터넷뱅킹, 법률자문 등 수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원가입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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