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서울에딴스홀을허하라

등록일 2002.11.1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와 야나기 무네요시의 '조선을 생각하며'라는 글의 서평입니다

목차

I. 들어가며

II. 풀어가며
1) 「서울에 딴스홀을 許하라」를 읽으면서
2) 「조선을 생각한다」를 읽으면서

III. 나가며

본문내용

I. 들어가며
우선 "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와 "조선을 생각한다"라는 두권의 책을 읽으면서 선생님께서 부여하신 주제와의 연관성을 찾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이 책이 식민지 사회를 서술한 책이 아니고 그 당시의 예술 문화 연구서적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특히 "조선을 생각한다"의 경우 예전에 읽었던 도자기 책이 생각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우선 우리가 가지고 있던 식민지 시대의 인식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었나 생각해보았습니다. 식민통치라는 말을 생각하면 드는 생각은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울분", "한(恨)"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충분히 그 당시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을 설명할 수 있다고 봅니다. 국가대표 운동경기에서도 다른 모든 나라한테는 져도 괜찮지만 일본에 지기라도 하는 날에는 온 국민이 분개하는 이런 독특한 분위기는 모두 그 기억으로 인해 생겨난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지만 위의 책들에서는 그런 공분의 감정이 나타나지 않아서 조금은 당황했습니다. 분노와 한이 서려 있다면 저 또한 쉽게 공감하고 쓸 수 있었을 텐데 그렇지 않은 책에서 가려내면서 읽으려니 쉽지가 않았습니다
*원하는 자료를 검색 해 보세요.
  • 김진송의 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 비평문 13 페이지
    김진송이 바라보는 조선인의 모습과 역할은 상당히 신분제한적이다. 모던을 받아들임에 있어 지식인은 이미 체질화된 현실감의 결여로 룸펜, 그리고 데카당한 인간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모던 보이와 모던 걸은 현대의 총아로서 소비..
  • [역사]『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 4 페이지
    지금 우리는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진짜... 우리들 삶의 모습, 생각의 특이 이렇게 생겨먹게 된 것은 언제 어디서에서부터일까?? 과거의 어디에서부터 현재와 다르고 어디에서부터 같은가... 그 다르고 같음을 나누는 근거는 ..
  • [감상]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 감상문 5 페이지
    불확정 개념인 시대라는 개념을 정확히 집어내는 것은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뗀석기를 사용하던 구석기인들이 “내일부턴 신석기가 오니 우리 모두 간석기를 사용하자.”라며 신석기 시대가 하루 아침에 도래한 것이 아니듯이, 후세의 ..
  • [독후감] 서울의 딴스홀을 허하라 1 페이지
    현대화, 근대화 거의 비슷한 의미에서 쓰이는 단어이다. 전자는 현대에 적합하게 되거나 되게 하는 일련의 활동과 행위를 말한다. 현대에 적합하게 되는 일, 국가와 세계적 차원에서 생각한다면 그것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데 최대의 경..
  • 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 3 페이지
    이 책은 1900년대 초, 우리가 현대의 빛을 처음 접하고 깨치기 시작 할 무렵의 상황을 아주 일상적이고 미시적인 시각에서 바라본다. 신문의 한 조각이나 여성들의 옷차림, 잡지의 삽화나 시대를 풍미했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통해 ..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