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음청류

등록일 2002.11.16 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 차의 어원
● 차의 정의와 분류
● 차의 유래
● 차의 성분
● 차의 효능
● 다구
● 차의 종류
● 차의 활용
● 차의 활용 방법
● 차의 관광상품화 방안

본문내용

인삼차, 유자차, 생강차, 율무차, 대추차, 칡차 등 식물의 열매나 곡식 또는 뿌리를 가공하여 물을 부어서 마시는 것을 모두 차라고 부르고 있지만 엄격한 의미에서 차(茶)란 차나무(학명 : Camellia Sinensis)의 어린 잎을 따서 가공하여 만든 것을 말한다.

■ 명칭

차(茶), 가(茄), 명(茗), 설(薛), 천(薦) - 다경(茶經) -

가(茄) : 잎이 매우 쓰며 그 열매는 심장병이나 이뇨제로 이용
설(薛) : 향기
명(茗) : 차싹, 또는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명정 상태
천(薦) : 만취차로 명(茗)과 같은 의미로 쓰임

■ 차의 정의와 분류

■ 차나무의 어린 잎을 따서 만든 마실거리의 재료

발효차, 비발효차, 후발효차 : 발효
덩이차, 잎차, 섞은차, 가루차 : 모양
세차, 중차, 조차 : 차잎의 여리고 굳은 정도
대용차 : 차나무의 잎이 아닌 것을 재료로 음료를 만든 경우
(예 : 감잎차, 두충차, 덩굴차, 솔차, 모과차, 생강차, 유자차 등)

■ 마른차가 물과 어울려서 만들어진 마실거리인 찻물

맑은 차탕 : 잎차나 떡차를 우리거나 끓임
탁한 차유 : 가루차에 뜨거운 물을 부어 휘저어 마심

■ 차를 작설차, 참차, 고유차, 전통차 등으로 대신 부르기도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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