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만의 에피소드를 통해본 그의 삶의 태도

등록일 2002.11.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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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파인만은 라디오를 고치면서도, 시작하면 멈추질 못하고 끝장을 본다. 그는 끝까지 문제점을 찾아내야만 직성이 풀리는 듯하다. 그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찾아내고, 그것을 고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 가를 알아내는 문제, 바로 그것이 자신에게는 수수께끼처럼 재미있다고 한다. 그는 정말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살아간다. 또한, 많은 것들을 발명해 내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를 엉뚱하게 보거나, 심지어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 호기심을 밝혀내려는 끈덕진 인내력도 가지고 있다. 호텔에서, 콩을 자르는 기계를 만들었을 때에도, 접수계원으로 일 했을 때, 전화를 받는데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전화기들에 종이를 붙여놓았던 일들을 주위에선 이해하지 못했다. 오히려 더 복잡하다고 생각해서이다. 파인만은 이런 일들을 겪으면서 기술혁신이란 현실세상에서 무척 어려운 일이란 사실을 배웠다고 했다. 나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상을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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