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식되어가는 전통사회

등록일 2002.11.1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람으로 태어나서 전가족이 함께 즐거운 가정도 경영하지 못한다면 그런 인간이 장차 무슨 복을 받겠는가? 자기 혼자만 즐거운 인생을 추구하다가는 결국 순간의 쾌락속에 남은 허탈감으로 인하여 고독감과 소외감만 더하는 것이다. 효심을 되찾아 산업사회의 핵가족 시대에 깊이 함몰한 개인이기주의를 극복하고 퇴색한 효사상을 다시 일으켜서 아버지는 아들의 모범이 되고, 어른은 어린이의 모범이 되고, 남편은 아내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도덕과 예의를 숭상하는 전통가풍을 부흥하면서 아버지와 아들은 친함이 있고, 국민과 관리는 정의로움이 있으며,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으며, 어른과 어린이는 차례가 있으며,가정에서부터 정통성과 주체성을 회복하는 역사 바로잡기의 실천과제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