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시] Auden-Lullaby(자장가) 감상문

등록일 2002.11.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Lullaby......
밤...어둠....그리고..., 死......

'죽음'을 받아들이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生의 밤을 향해 길이 어둑어둑해져 오면, 왜 그리 쓰디쓴 기억들이 가슴을 얽어매는지...
내 생전 아쉬움에 목이 타들어 가고, 해가 지고 밤이 되고 어둠이 오는 것이 내 살을 야금야금 쪼는 것만큼이나 고통스러울 때... 死神은 다가온다.
우린 죽음을 마주 대하고 허우적거린다. 손에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듯이, 生의 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온몸으로 절규한다. 사람들은 생각한다. '내가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고.
삶에 대한 미련은 황홀한 죽음을 방해할 뿐이다.
자, 우리, 아름답고 행복한 죽음을 맞이해 보자. 육체라는 짐을 벗어 던지고, 가벼움을 만끽해 보자. Auden의 시 <Lullaby>는 죽음을 편안하게 인정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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