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있다'를 읽고

등록일 2002.11.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김영하 작가의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를 직접 읽고
직접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아마 작가가 이 소설을 썼을 시기에는 인터넷이 보편화되어 있지 않았으므로 인터넷 대신 신문 광고라는 방법을 택했을 것이다. 자살 보조업자라는 것도 그 당시에는 매우 쇼킹한 단어였을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이 급속도로 확산된 이후 별의별 사이트들이 매일 생겨나고 있으며 자살 보조업자도 이제는 별로 놀랍거나 믿기지 않는 단어도 아니다. 왜냐하면 바로 현실이기 때문이다.
신문 광고를 통해 '나'의 고객이 된 세연은 클림트의 '유디트'를 닮아서 '유디트'라고 불린다. 추파춥스를 빨며 게임처럼 성관계를 하는 유디트는 형제 지간인 C와 K간의 삼각 관계에 놓여 있는 것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동생 K가 어머니 장례 마지막 날 마루에서 섹스하는 장면을 본 형 C는 동생의 여자에게 매혹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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