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치] 미시시피 버닝을 보고...

등록일 2002.11.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진정한 아니 가장 바람직한 민주주의국가라고 대표할 수 있는 미국. 미시시피 버닝이라는 영화는 그러한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새삼 다른 감정을 느끼게 해준 영화이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생긴 이래로 흑백간의 갈등은 언제, 어느 곳에나 있었다. 점차 세계가 변화하면서 평등이라는 것이 자유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고 인간은 모두 평등한 존재이다라고 하는 부르짖음이 커져가면서 그러한 인종간의 갈등은 점차 누그러졌으나 그래도 지금까지 존재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허나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막연히 우리들이 생각하고 있는 수준의 차별을 벗어나 조직화되고 그 차별의 뿌리가 너무도 깊은 곳에 박혀있다는 것이다.
이 영화는 실화이다. 아주 오래 전의 옛날이야기가 아닌 최근의 사건을 다룬 영화라는 점이 더욱 나의 관심을 끌었다. 가장 이상적인 민주사회라 불러지는 미국이 가지고 있는 인종차별과 우월주의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영화이다.
영화의 배경이 되는 그곳은 미국 남부의 작은 마을인 미시시피 주이다. 영화의 시작은 WHITE & COLOR로 나뉘어져있는 세면장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이것이 영화의 시작이고 이 영화의 주제가 될 수 있는 이야기의 발단이 되는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