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교가 아름답다를 읽고

등록일 2002.11.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교육사 철학 과제로 책을 읽고 서평을 적으라는 나에게 이 책을 택하게 된 이유는 머릿글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기 떄문이다. 서평이라는 말이 막막하기만 한 나에게 '이 책은 책이 아니라 '거울'이 되었으면 합니다.'라는 보리 편집부의 말은 나에게 이때까지 자신과 그 주변의 환경들을 너무 무심하게 지나쳐 왔다는 것을 일깨워 주고 다시 한번 내가 살고 있는 주변 환경들을 돌아보게 해주었다. 특히 교육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주제를 가진 이 책은 현 시점의 우리 교육현실을 돌아보게끔 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예비 교사인 나에게 관심 밖이던 교육정책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져다 준 책이었다.
우선 《작은 학교가 아름답다》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참다운 교사는 가르치지 않는다.'는 부제로 3편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교사는 가르치지 않고 다만 부모와 교사가 깨어나 방법을 가르쳐 주기 보다 학생 스스로 깨닫게 이끌어주는 도우미라는 내용이었다. 2부에서는 '우리는 무엇을 배웠는가.'라는 부제였다. 총 6편의 내용이 담겨져 있었는데, 여기서는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야 할 이상향의 학교가 제시되어 있었다. 그리고 끝으로 3부에서는 '아이들은 스스로 배운다.'라는 부제로 7편의 내용이 담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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