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불공정광고 사례

등록일 2002.11.1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사례 1 : (주)아디이피코리아의 부당한 표시·광고행위
◎ 의결일
◎ 아이디피코리아의 부당한 표시·광고행위 내용
◎ 위법성 판단
사례 2 : 롯데쇼핑(주)의 부당광고행위
◎ 의결일
◎ 롯데쇼핑(주)의 부당광고 내용
◎ 위법성 판단
사례 3 : 한국암웨이(주)의 부당한 광고행위
◎ 의결일
◎ 「UN환경프로그램상」수상에 대한 광고 내용
◎ 위법성 판단
사례 4 : 목화스폴침대의 부당한 광고행위
◎ 의결일 : 1997. 10. 21
◎ 목화스폴침대의 부당광고 내용 및 위법성 판단
사례 5 : 두산씨그램(주)의 부당한 광고행위
◎ 의결일 : 1997. 10. 14
◎ 두산씨그램(주)의 부당광고 내용 및 위법성 판단
사례 6 : 제일생명보험(주)의 부당한 광고행위
◎ 제일생명보험(주)의 부당광고 내용
◎ 「제일나이스건강보험」상품에 대하여 전단지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광고함.
◎ 위법성 판단
사례 7 : (주)빙그레의 부당한 표시, 광고행위
◎ 의결일 : 1997. 8. 19
◎ (주)빙그레의 부당한 표시, 광고 내용 및 위법성 판단
사례 8 : 로켓트보일러공업(주)의 부당한 광고행위
◎ 의결일 : 1997. 6. 3
◎ 로켓트보일러공업(주)의 부당한 광고 내용 및 위법성 판단
사례 9 : (주)신도리코의 과장광고
◎ 의결일 : 1997. 4. 8
◎ (주)신도리코의 과장광고 내용
◎ 위법성 판단

본문내용

◎ 의결일 : 1998. 4. 14 (주)
◎ 아이디피코리아의 부당한 표시·광고행위 내용
(주)아이디피코리아는 92.5∼ 98.3 기간중 신문, 팜플렛, 사무실주변 간판 등을 통해 자신에 대하여 주한호주교육위원회 또는 호주교육위원회 라고 표시·광고함.
◎ 위법성 판단
현재 우리나라에는 교육자치제의 일환으로 교육행정에 관한 의결기관으로서 시 도별 교육위원회가 설치 운영되고 있어 주한호주교육위원회 또는 호주교육위원회 라고 표현할 경우 일반소비자들은 우리나라의 시 도교육위원회와 같은 호주정부교육기관의 일종인 것으로 인식한다고 할 수 있음.
따라서 (주)아이디피코리아가 팜플렛, 신문, 사무실내 간판 등을 통하여 자신에 대하여 표기함에 있어서 법적인 실체에 있어 영리법인인 (주)아이디피코리아 자신의 실제 상호와는 전혀 다른 주한호주교육위원회 또는 호주교육위원회 라고 표현한 것은 마치 (주)아이디피코리아가 한국에 주재하는 호주정부교육기관인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시킬 우려가 있는 부당한 표시 광고라고 판단됨.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