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사] 그는 이렇게 살았다.

등록일 2002.11.15 한글 (hwp) | 8페이지 | 무료

소개글

정경옥의 그는 이렇게 살았다... 독서보고서

목차

1장. 현대의 그리스도
2장. 구유의 그리스도
3장. 강변의 그리스도
4장. 광야의 그리스도
5장. 산상의 그리스도
6장. 거리의 그리스도
7장. 동산의 그리스도
8장. 십자가의 그리스도

본문내용

예수께서 갈릴리 지바에서 전도할 때 한번은 바다 건너편에 있는 가다라(지금의 케르사)지방에 가시려고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신 일이 있었다. 수많은 병자를 고치느라 피곤하신 예수가 배의 선실에서 주무시는 동안 갑자기 일어난 광풍으로 인하여 제자들은 두려워하고 공포심에 사로잡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절망가운데서도 주무시는 그들의 주님을 깨워볼 생각은 하지 않는다. 현대의 우리에게도 많은 풍랑이 있다. 이러한 풍랑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현대인이 취하는 방법은 물질을 믿는 것과 사람을 믿는 것이었다. 하지만 정말 해결되지 않는 이 두 방법을 사용하면서도 우리는 정작 예수를 깨우지는 않는다. 우리의 교회는 예수를 모시기는 하였으나 예수를 깨우려고는 하지 않으며, 대다수의 사람들은 예수를 훌륭한 선생으로 모시기만 하고, 우리의 생활과는 직접 간섭을 하시도록 하지 않는 것 같다. 기독교란 예수를 믿는 종교이다. 따라서 예수를 중심하지 아니하고는 정당한 의미에 있어서의 기독교가 성립되지 않는다. 그러나 요즘에는 예수 없이도 훌륭한 성가대가 조직될 수 있고, 예수 없이도 교회학교가 잘되어나가며, 예수 없이도 풍부한 교회로 잘 성장된다. 그러나 잘 된다는 그것이 바로 문제이다. 이런 것이 참된 그리스도 교회의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진정 예수를 믿는다는 말은 예수께서 가졌던 사상으로 우리의 사상에 주장을 삼는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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