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광개토대왕비와 임나일본부설

등록일 2002.11.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광개토대왕비

2. 임나일본부 학설과 비판
1)광대토대왕릉 비문과 칠지도
2)기마민족설

3. 결 론

본문내용

광개토대왕비는 414년에 광개토대왕의 위업을 기리기 위해 장수왕 2년에 세운 비석으로 거대한 자연 화강암으로 만들어졌다. 광개토왕은 고구려의 제19대 왕으로서, 18세가 되던 391년에 왕위에 올라 412년까지 22년간 재위하였다. 그는 왕의 신분으로서 많은 전쟁에 참여하여 사방으로 영토를 확장하였으며, 그 이후 고구려는 중국의 한족이나 북방의 민족이 함부로 넘볼 수 없는 강국이 되었다. 이 비가 일본학계의 관심을 끌게 된 것은 만주에 밀정으로 파견되었던 일본군장교 사꼬오 가게노부가 1884년에 비의 탁본을 일본에 갖고 들어가면서부터였다. 그들이 비문에 그렇게 많은 관심을 둔 이유는, 거기에 고구려가 한반도 남부지역에서 왜구를 여러 차례에 걸쳐 격파하여 물리쳤다는 기록이 보이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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