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국경선 문제

등록일 2002.11.15 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들어가며

2. 본 론
(1) 세계 대전 종식까지의 독일 국경 문제 논의
1) 대서양 헌장
2) 테헤란 회담(1943년 11월)
3) 얄타 회담 (1945년 2월 4일 - 11일)
4) 포츠담 협정(1945년 7월 17 - 8월 2일)
5) 샌프란시스코회의
(2) 종전 이후 서독 정권과 국경 문제
1) 아데나워 시대(1949.9-1963.10)
2) 에르하르트 시대(1963.10-1966.10)
3) 대연정 시대(1966.10-1969.10)
4) 브란트 시대(1969.10-1974.5)
5) 슈미트 시대(1974.5.17-1982.10)
6) 콜 시대 (1982-통일 (1990) 전)

3. 결 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통일 독일은 1990년 11월 9일 독일 통일 후 처음으로 통일독일을 방문한 고르바초프와 소련과의 새로운 관계를 규정하는 조약인 '독소선린우호조약'을 체결하였다. 동조약은 통일독일과 소련간의 안전보장 문제를 위시하여 경제협력 영역에 이르기까지 양국간의 협력관계를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조항은 제3조로서 '만일 양국 중 한 나라가 침략의 대상이 되었을 경우 상호간에 침략국가에 대해 그 어떤 군사적 원조나 지원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통일독일과 폴란드는 1991년 6월 17일 양국수뇌회담에서 '독·폴란드 선린우호조약'에 조인하였다. 이는 1990년 11월에 체결하였던 '독일과 폴란드간의 국경조약'과 함께 얄타체제와 냉전을 종식시키는 통일독일의 국제적 위상을 설정하는데 기초가 되는 중요한 국제조약이었다. 1939년 9월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한 이후의 양국관계에 종지부를 찍고 양국관계를 새롭게 설정한다는 의미를 부여한다는 조약이었다. 이 조약에서 독일과 폴란드간에 최대 현안이었던 양국간의 국경을 오데르·나이세선으로 책정하였다. 중부유럽에서의 독일 통일과 함께 중부유럽에 있어서의 얄타의 종결이었다. 이상에서 오데르 나이세 문제에 대해 살펴보았다. 여기서 하나 간과해선 안되는 것은 동부 유럽에서 러시아, 독일, 폴란드의 역학관계 문제가 이 시기에만 특별히 발생한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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