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탕, 개고기문제 리포트

등록일 2002.11.1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양문화의 우월주의 및 편파성
2. 애완견 사랑이야 말로 동물학대이다
3. 서양문화의 공격성
4. 애완견과 식용견
5. 개를 잡아 먹는다고 개가 멸종되고 있는가?
6. 개를 버리는 야만인들이 개고기 식용문화를 비판할 수 있는가?
7. 학살과 안락사
8. 올 바른 동물보호운동

본문내용

서양인들은 동물성 식품을 상식한다. 그들은 동물을 고통없이 죽이면 학대가 아니고, 고통을 주면서 죽이면 학대라 한다. 그러나, 죽이는 것보다 더한 악랄함과 그것을 능가하는 학대는 없다. 그것은 동물의 피로 얼룩진 그네들의 식생활을 미화하고, 자위하기 위해 만들어낸 궤변일 뿐이다. 그런데도 동물보호론자들은 이 논리에 편승하여 식물성 식품 위주의 우리를 공격하고 있다.
단백질 식품으로 서양에는 치즈가 있고, 동양에는 두부가 있다. 치즈는 우유 단백질을 뽑아내어 발효시킨 것이고, 두부는 콩의 단백질을 뽑아 낸 것이다. 치즈 만들 때 우유 단백질을 침전시키려고 송아지 위의 레닌(rennin, chymosin)이라는 효소를 얻기 위해 서양에서는 연간 2천만 마리의 송아지를 도살하고 있다. 반면, 우리 나라는 바닷물에서 얻는 간수로 콩단백질을 간단히 침전시켜서 두부를 얻고 있다. 어느 것이 더 인간적인가?
투우에서 그들의 동양문화에 대한 무시와 서양문화에 대한 우월주의를 볼 수 있다. 투우는 소의 신경을 건드려서 사람을 공격하게 한 다음 거꾸러질 때까지 여러 개의 칼을 꽂아 고슴도치같이 만들어 피를 철철 흘리며 오랜 고통 속에 죽게 한다. 사람들은 그것을 보면서 좋다고 환호하고 박수친다. 그들의 논리에 따르면 이보다 더 무자비하고 야만적인 동물학대는 없다. 그러나 계속되고 있다. 서양인이 하는 것은 문화적이라는 편견과 우월의식 때문이다. 투우가 우리 것이었다면 그들은 한국을 야만적인 나라라 하며 한국상품 불매와 월드컵 보이콧 등으로 난리를 치고 있을 것이다.
나아가, 자기네 나라 타히티섬 주민이 개잡아 먹는 것은 모른 척하고 남의 나라 개잡아 먹는 것을 시비거는 프랑스의 브리지도 바르도의 오만과 독선은 어떤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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