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마카오반환의 의의

등록일 2002.11.1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여는 글
마카오 특별행정구(特別行政區)로서의 마카오 반환의 의의
중국과 대만간의 양안문제에 있어서의 마카오 반환의 의의
맺는 글

본문내용

여는 글
요즘 마카오 거리는 차분하다. 4백42년만에 통치권이 포르투갈에서 중국으로 귀속되는 역사적 순간을 불과 며칠 남겨둔 도시의 분위기가 아니다. 마카오 최대 산업인 카지노가 평소대로 연일 불야성을 이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광객 숫자는 오히려 지난해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다. 여기에는 물론 경제력이 약한 포르투갈이 별로 해준 것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마카오인들 사이에는 빨리 주권이 중국으로 넘어갔으면 하는 기대감이 팽배해 있다”며 “마카오인들이 포르투갈에 전혀 애정을 갖지 않은 것 같다”고 분석하기도 한다. 마카오의 홍콩 귀속을 불안해하는 계층은 마카오인과 포르투갈인 사이의 혼혈인 1만여명의 매카니즈가 그들이다. 매카니즈협회 초대 회장인 회계사 루이즈 피드루쿠씨는 “환경이 나빠지면 포르투갈로 가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견했다. 물론 아직까지 이 같은 막연한 불안감을 행동으로 옮기는 이들은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참고 자료

◆Macau WWW Virtual Library
(Robert Eng, Dept. of History, Univ. of Redlands, Redlands, CA, USA)
http://newton.uor.edu/Departments&Programs/AsianStudiesDept/macau.html
◆Macau Government Information Services
http://www.macau.gov.mo/indexe.shtml
◆중국반환 2개월 앞둔 마카오... 부푼 기대감 (주간조선)
제목 : [르포] 중국반환 2개월 앞둔 마카오... 부푼 기대감
◆Beijing Review
A Chinese Weekly of News and Views
Vol. 42 No.23 June 7, 1999
Macao: On the Threshold of a New Era
◆[중국] "타이완, 중국과 통일후에도 군대 보유"
한겨레신문 [ 사회 ] 1999. 9. 23. 木
◆Hanyang Network
www.hanqing.com
◆통일보다 통합으로 향하는 [해협양안]
21세기 나라의 길 9월호 건국대 사학과 부교수 양필승
◆동아일보 - 중국, 홍콩 사법권 독립 제동/ 홍콩주권 본토에 있다. 6/28
◆한겨레 신문 - 전인대 [본토출생 홍콩인 자녀 홍콩 이주권 없다] 6/27
◆그외... 영국의 The Times, Observer
CNN 등의 뉴스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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