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금이있던자리

등록일 2002.11.1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프롤로그
줄거리
해석

본문내용

어느 동물원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마리의 수컷공작새가 아주 어려서부터 코끼리 거북이과 철망 담을 사이에 두고 살고 있었다. 그들은 서로 주고받는 언어가 다르고 몸집과 생김새들도 너무 다르기 때문에 쉽게 친해질수 있는 사이가 아니였다. 어느덧 수공작새는 다자라 짝짓기를 할 만큼 되었다. 암컷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그 멋진 날개를 펼쳐보여야만 하는데 이 공작새는 암컷 앞에서 전혀 반응을 보이지 안았다. 그러고는 어뚱한 날갯짓을 했다. 이 공작새는 한평생 코끼리거북을 상대로 이루워질수 없는 사랑을 했다....알에서 갓 깨어난 오리는 대략 12∼17시간이 가장 민감하다. 오리는 이 시기에 본 것을 평생 이지 않는다. -박시룡, 『동물의 행동』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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