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사회학] 제주도 제기고등학교에 대한 비디오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2.11.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비디오를 보고나서 정말로 저렇게 수업을 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왔을까? 라는 의아심이 들었다. 지금 제기 고등학교처럼 열린교육을 한다는 것은 정말로 획기적인 사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입시와 관계된 인문계 고등학교라는 것에서 더욱 놀랐다. 사실 학교에서 그렇게 하기가 힘든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학교를 변화시켜간 사람은 바로 학교장이신 것이다. 사실 선생님들이 아무리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해도 학교장이 그것을 비난하면 무시되어버려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비디오를 보고나서 느낀점은 학교장의 역할도 교사만큼이나 대단히 중요함을 느꼈다. 그리고 열린학습을 하게하는 선생님들의 노력에도 감탄했다. 특히, 인상깊었던 것은 지리과목을 가르치시는 여선생님의 열의였다. 자신이 가정을 꾸리고 있는데도 그렇게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고 본받아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는 학생들도 대단한 것 같다. 왜냐하면 야간자율학습도 할텐데 그런 선생님들을 따라서 열심히 한다는것에 새삼 놀랐다. 그것이 가능했던 것은 전과목이 열린수업을 한 것이 아닌 몇과목에 한정되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만얃 대부분의 교과목이 열린 수업을 한다면 지금 우리의 입시위주라는 교육 현실에서 학생들은 적응해나가지 못하고 더욱이 열린학습의 효과를 높이는 것에 반하는 역효과가 발생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교육방법을 하는데 있어서 느낀점은 마치 열린학습이 지금의 입시에 가장 알맞다는 하나의 방편으로 소개한것만 같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