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저주받은 안뜰

등록일 2002.11.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주받은 안뜰"에 대해서는 우선 특이한 소설의 구성을 이야기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우선 이 소설은 전반적으로 프라 페타르가 젊은 수도사에게 자신이 들었던 이야기를 해주었던 것을 젊은 수도사가 회상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그런데 그 프라 페타르의 이야기 역시 물론 자신이 보고 느낀 점 등을 말하는 것으로도 구성되어 있지만 또 상당 부분이 다른 사람에게서 이야기 들었던 것을 전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었다. 즉, 여러 개의 액자식으로 독자들에게 이야기를 전해 주고 있었다.

하지만 그 이야기란 것이 너무나도 밋밋한 것이었고 그 어떠한 클라이막스도 없는 듯했다. 단지 그 안뜰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한 이야기와 안뜰의 책임자인 라치프 아가에 대한 이야기, 차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젬왕자에 대한 이야기 등... ... . 단지 그것밖에 없었다. 소설을 읽으며, 어떠한 사건이 발생하여 어떠한 식으로 전개되어가고 결국에는 절정에 이르는 것에 익숙한 나로서는 쉽게 "저주받은 안뜰"을 통하여 작가가 나타내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가 떠오르지 않았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