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학] 피쉬&겅호

등록일 2002.11.1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독후감이 아니라 책에대한 내용은 적습니다. 일단 교수님이 제시해주신 틀안에서 써야 했기에 주제분류가 확실히 되어있습니다. 단순과제물로 작성한 레포트인데 교수님이 프리젠테이션까지 시키셔서 점수 잘받았던 레포트 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목차

1.침체된 조직의 쇄신을 위해서 두책이 주는 교훈
2.두책의 조직쇄신방향의 공통점과 차이점
3.두책의 교훈의 실천에 있어, 현실적인 문제점
4.마침글

본문내용

1 . 침체된 조직의 새로운 변화와 쇄신을 위해서
두책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일의 가치

직장생활을 하는 많은 직장인들은 자신의 일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럼 우리는 일에 대하여 어떠한 이미지를 갖고 있을까 한번 생각해보자. 지금 취업을 목전에 둔 우리 조차도 자신이 앞으로 가지게 될 일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품는다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일 것이다. 지금 이글을 쓰는 본인 또한 회사에 일정의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에 수반하는 급여를 받아서 생활을 꾸며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일에 대한 체념적 이미지(?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다.)는 자신의 일에 대한 의욕을 떨어뜨리고 또한 이렇게 저하된 의욕을 가진체 하게되는 일에서 새로운 창의력을 발휘한다는 것은 어쩌면 기적에 가까운 일일지도 모른다.
위의 두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이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자신의 일에 대한 가치를 제고하는 것이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일에 임한다면 일의 종류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겅호에서는 다람쥐의 정신 피쉬에선 자신의 삶의 방법을 선택하라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다. 일에 대한 가치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조직을 구성하는 조직원들이 자신의 일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찾아내고 그 가치를 위해서 일한다면 능률의 성과는 일의 시간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는 너무나 일상적으로 자신이 하고있는 일의 가치나 보람을 잊은 채 , 그저 누군가가 쪼개어 나누어 준 단위화된 업무를 그냥 하고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바로 고도로 관료화된 우리의 통상적인 회사의 이미지가 너무 깊이 각인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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