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9.11 테러

등록일 2002.11.1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테러 가능성의 제고
2. 부시정부의 속수무책
3. 주변국의 입장
4. 세계화 시대 새 갈등 표출

본문내용

테러가 있기 전 8월, 미국 미네소타주의 한 비행교관이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항공기를 이용한 테러 가능성이 있음을 제보했었다고 말했다.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외곽의팬 암 인터내셔널 비행학교의 한 비행교관이 자신의 학생 중 한 명인 자카리아스 무사위가 위협을 가할 것이라는 내용을 다급한 어조로 FBI에 알렸다고 한다. 비행교관의 신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비행학교측이 제임스 오버스타 의원과 관리들에게 제보 사실을 보고했다고 말했다. 오버스타 의원은 이 비행교관이 FBI에 수차례 전화를 걸어 이 제보에 대해 관련조치를 취할 사람을 찾았다고 말했다. 오버스타 의원은 이 비행교관이 FBI에 "연료를 싣은 747 기가 폭탄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 "며 강한 어조로 경고했다고 하면서 군 조종사 출신의 이 비행교관의 제보로 또 다른 항공기 자살 테러를 사전에 차단했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 비행교관은 무사위가 평소 호전적이었며, 자신의 출신을 밝히는 것을 꺼리는 등의 행동을 보이자 의심을 품게됐다고 말했다. 무사위는 747 점보기 비행에 강한열의를 보인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모로코계 프랑스인인 무사위는 지난 8월 이민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으나 FBI는 비행교관의 제보 및 무사위가 알 카에다 조직과 관련있다는 프랑스측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9.11 테러전까지 무사위에 대해 심층 수사를 벌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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