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의 덫

등록일 2002.11.1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상은 점차 하나로 통합되어가고 있다. 미국의 회사였던 것이 어느새 본토에는 지휘부만 존재하는 회사로 자리잡았으며, 자본의 수익상태가 좋거나 노동자들의 인건비가 싼 나라들로 옮겨가면서 비용절감과 함께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다. 기업뿐만이 아닌 자본시장의 핫머니들까지도 국경이라는 것을 비웃으며 오늘도 전세계를 상대로 투기를 계속하고 있는 상태다. IMF를 겪으면서 한국이라는 나라는 마치 세계화만이 우리가 가야할 길이며, 성공의 길이라고 믿는 듯 했다. 자각하지 못한 상태에 모든 것을 다 내어준 우리는 현재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 것인가? 결과적으로 모든 자본시장을 개방해서 우리가 얻은 것은 무엇이 있는가? 모든 시각이 편향된 상태에서 결과적으로 희생양이 되어버린 국민들의 안정된 삶을 국가의 존립이라는 것과 맞바꾸는 상태에 이르지 않았던가. 과연 IMF 이후 이 사회는 어디로 달려가고 있는가?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20대 80의 사회가 다른 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왜 인식하지 못하는가.

참고 자료

세계화의 덫 - 우리에게 진정한 세계화란 무엇인가?
한스 페터 마르틴 / 하랄트 슈만 - 영림카디널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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