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환경] 가을 야외 수업과 낙엽

등록일 2002.11.1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야외 수업을 하면서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적은 것입니다.
특별한 자료 조사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염두해 주십시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느 듯 가을의 문턱이 우리에게 성큼 다가왔다. 자연에 순응해서 살면 너무나도 아름다운 것이 많은데 우린 정작 소중한 것들에 대해 간과하면서 바쁘게 이기적으로 살아왔다. 문득 낙엽이 떨어진다. 난 낙엽을 보고 있으면 자연 세월을 느끼게 된다. 잎이 무성하다가 다시 떨어지고 그러기를 수 차례 반복했을 때 난 이미 성인이 되어 있었다. 자연은 정말 정직하다. 한번의 거짓됨 없이 순환하며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

우리 캠퍼스는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나무가 참 많다. 또한 떨어지는 낙엽도 온 거리를 메우고 있다.『인간과 환경』이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난 자연에 대한 시각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무관심에서 자연을 이해하게 되고 점점 보호해야 된다는 적극적 입장까지 취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시간은 짧지만 야외에 나와있으니 느낌이 새롭다. 캠퍼스를 정신없이 돌아다녔지만 이런 忙中閑의 시간을 가져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우리에게 너무 가까이 있는 자연과 잎 저마다 서로 다른 색을 내는 저 모습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