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 조선시대 태종의 왕권강화 정책에 대하여

등록일 2002.11.12 한글 (hwp) | 2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제가 2002학년도 졸업 논문으로 쓴것입니다^^
열심히 노력한것이니 참고하여 좋은 레포트 쓰시길^^

목차

Ⅰ. 서 론
Ⅱ. 공신과 외척세력의 제거
1. 공신세력의 제거
1) 이거이·이저세력의 제거
2) 이무의 제거
2. 외척세력의 제거
1) 민씨형제의 제거
2) 심온의 제거
Ⅲ. 사병혁파와 군권장악
1. 군권장악과 시위군의 강화
2. 군령기관의 개편
Ⅳ. 국왕중심 정치체제로의 정비
1. 의정부의 권한축소
2. 육조직계제의 정립
Ⅴ. 세자폐위와 양위
Ⅵ. 결 론

본문내용

Ⅰ. 序 論
우리나라 역대 임금 중 가장 '聖君'으로 알려진 임금은 朝鮮의 世宗이다. 세종의 빛나는 업적에는 새 왕조의 기틀을 마련하고 礎石을 다진 太宗의 비중이 크다고 하지 않을 수 없기에 태종이 실시한 여러 정책과 체제 정비의 과정을 본고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靖安君 李芳遠은 太祖 李成桂의 다섯째 아들이다. 그는 高麗末에 鄭夢周를 제거하고 이성계를 추대하는데 앞장서는 등 朝鮮王朝 개창에 큰 貢獻을 하였지만, 太祖妃 康氏와 鄭道傳·南誾 등의 배척으로 개국 후의 정치에 참여하지 못하였다. 그후 康妃는 태조 5년에 死去하고, 태조는 王 7년 7월부터 8월까지 病中에 있었다. 이때를 기하여 이방원은 정도전 등의 독주에 불평을 품고 있던 開國功臣을 규합하고 독자의 군사력을 이용하여 제 1차 왕자의 난을 일으켰고, 정도전·남은·沈孝生 등을 제거하면서 정치의 실권을 장악하였다.
이어서 定宗이 태조의 뒤를 이어 즉위하기는 하나 定宗朝에 실권을 장악한 것은 왕자의 난을 주도한 이방원과 그를 추종한 定社功臣들이었다. 이방원은 정종 즉위년 9월로부터 兼判尙瑞司事가 되어 河崙·李居易·趙英茂 등과 함께 國事를 처리하였고, 정종 2년 1월에 일어난 2차 왕자의 난을 계기로 王世子가 되면서 軍國重事를 총관하였다.

참고 자료

《定宗實錄》
《太宗實錄》
정두희, 《朝鮮初期 政治支配勢力 硏究》, 일조각, 1983
민현구, 《朝鮮初期의 軍事制度와 政治》, 한국연구원, 1983
차문섭, 《朝鮮時代 軍制 硏究》, 단국대출판부, 1973
천관우, 《近世朝鮮史 硏究》, 일조각, 1979
최승희, 《朝鮮初期 言官·言論 硏究》, 서울대출판부, 1975
김성준, 〈太宗의 外戚除去에 대하여〉,《역사학보》17·18, 1963
박천식, 〈朝鮮建國의 政治勢力 硏究〉-개국공신 李和녹권을 중심으로-《전북사학》(전북대 8), 1984
이희관, 〈朝鮮初 太宗의 執權과 그 政權의 性格〉,《역사학보》120, 1988
정두희, 〈太祖-太宗代 三功臣의 政治的 性格〉,《역사학보》75·76
한충희, 〈朝鮮初期 議政府 硏究〉上, 下《한국사연구》31, 1980
〈朝鮮初期의 六曹 硏究〉-제도의 성립과 관제기능을 중심으로-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