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인간성 회복에 대하여

등록일 2002.11.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교양수업 레포트였는데요... 좋은 점수도 받았고....
자신의 의견만 덧붙인다면 좋은레포트가 될거예요..

본문내용

우리는 삶을 살아오면서 인생, 가치관, 도덕성, 인간성이라는 말을 주변 사람을 통해서나 매스컴을 통해서 많이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각자 개개인이 뚜렷하게 위에 열거한 것에 대해서 정의를 내릴 수는 없을 것이다. 그 이유는 우리가 구성하고 있는 이 사회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추구하는 수많은 가치들의 집합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누구나 자기가 추구하는 가치가 있고, 그 가치를 성취하면서 우리의 삶을 완성해나간다. 모두가 각자 추구하는 가치와 삶의 방향이 다르다는 관점에서 우리는 인간성이라는 말을 되세겨 보아야 한다. 인간성의 사전적 의미로는 사람이 타고난 본성, 사람다운 품성이라고 쓰여져 있다. 여기서부터 우리는 의문점을 찾게된다. 타고난 본성이 무엇이며, 사람다운 품성이란 어떤 것일까? 어떠한 인간의 행동을 인간의 타고난 본성에 의해서 하는 행동이라고 규정지을 수 있고, 사람다운 품성을 바탕으로 행하여지는 행동이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을까? 결국 인간성이라는 말은 인간이 만들어낸 모든 규정과 관습, 습관, 문화등을 통해서 각자 개개인이 지켜야 할 보편타당한 행동을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인간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담과 이브가 낙원에서 쫓겨난 이유는 무엇일까? 이것은 인간으로서는 처음으로 인간성 파괴라고 생각해보았다. 낙원의 사과를 절대 먹으면 안 된다는 것이 그 사회의 보편적인 규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순간의 욕망을 억제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무너뜨리고 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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