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윤리] 법조인의 윤리( '그림자 새'를 읽고)

등록일 2002.11.1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주제를 선택한 이유
♡ '그림자 새'를 보며
♡ 법조 윤리에 대한 사회의 인식
♡ 법조 윤리에 대한 나의 견해

본문내용

'그림자 새'는 현직 변호사가 쓴 법정 소설이다. 법정 소설은 존 그리샴이라는 외국 작가의 것만 봐왔던 터라 한국 작가가 썼다는 점에 호기심이 갔다. 또한 현직 변호사라고 하니 현재 한국의 법조계의 모습도 잘 나타나 있을 거란 기대감이 들었다. 김정의 변호사는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다. 아버지가 "정의"라고 이름을 지어준 데서 법조인의 꿈을 품고 공부해서 사법고시에도 붙었다. 그리고 사랑하는 미란이와 결혼을 했다. 그러나 '판사만이 최고이다.'라고 생각하는 장인과 아내의 압력에 정신적인 시달림을 이기지 못하고 이혼하고 말았다.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의뢰인 등 사람의 거짓말에 많이 속으면서 사람에 대한 신뢰도 없어진 채 그저 돈이 되는 일만 맡아서 하는 변호사가 되었다. 그저 하루하루를 살기 때문에 사는 그에게 김동수, 양철희, 박영철의 부모가 찾아온다. 셋은 열 여섯 살의 김예원을 강간한 혐의로 체포되었는데 자신의 자식들은 무죄라는 것이다. 김정의 변호사는 무죄를 다투는 사건은 힘들고 또 그 부모들의 경제상의 어려움 때문에 의뢰를 거절한다. 그러나 그 사건을 국선으로 맡게 되며 국선변호사로서 아이들을 만나보며 아이들의 무죄를 확신하게 되고 점점 책임을 가지고 변호를 하게된다. 이 사건의 피해자인 김예원의 증언이 사건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김예원은 전북의 다방에서 티켓 종업원으로 일하며 법원에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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