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후보 두아들의 병역비리에 대한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의 보도차이

등록일 2002.11.1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 병역비리 본질 흐리기

본문내용

기득권 세력이 자신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회의 틀을 유지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관심을 둔 것이 정보의 통제였다. 이 기득권 세력과 일반 국민 사이에서 아직도 의사 소통의 중요한 통로로 기능하고 있는 것이 신문과 텔레비전인데, 지금까지는 이것이 정보를 운영하는 주체 역할을 수행해온 것이 사실이다.

경우에 따라서 언론기관의 줏대 없는 정보 전달은 사실을 왜곡하고 국민을 속이는 역기능을 하기도 했다. 이 같은 현상은 일반인들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신문과 방송에 의존해왔기 때문이다.

신문 기사는 다른 글쓰기와 달리 가장 우선하는 것이 객관적 태도이다. 사람들은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는지 궁금해한다. 이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위해서 기자들은 육하 원칙에 입각해서 글을 쓴다.

하지만 신문을 꼼꼼하게 읽으면 기사에 따라 특정 항목이 빠지기도 하고 부각되기도 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이는 기사의 성격상 그리 되는 경우도 있고, 독자가 무엇을 더 궁금해할지 기자가 주관적으로 판단해서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다. 다시 말하면 기자의 주관이 개입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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